
닭가슴살을 카레가루로 숙성을 시키면 별도의 양념이 없어도 간이 잘 스며들어 나트륨 함량을 줄 일 수 있어요.
레시피 재료와 같은 품목을 단위가 기준으로 골랐어요. (상품별 개별 이동)
닭가슴살에 칼을 1/3 쯤 넣고 양쪽으로 포를 뜨고, 정종을 살짝 발라놓는다.

포뜬 닭가슴살 위에 카레가루를 솔솔 뿌려 숙성을 시킨다.

현미쌀은 물에 충분히 불려, 물기를 빼 놓고, 양배추와 적 양배추는 곱게 채를 썰어 각각 찬물에 담그어 싱싱 해 지면 건져 물기를 빼놓는다.

냄비에 토마토소스를 끓이다가 생크림을 넣고 살짝 한 번 더 끓여놓는다.

튀김기름에 온도가 약 170℃ 정도가 되면, 불려 놓은 현미쌀의 물기를 제거한 뒤 튀겨 기름을 제거해 놓는다.

숙성된 닭가슴살 (①)에 튀긴 현미쌀 (⑤)을 앞뒤로 골고루 바르고 다시 170℃ 온도의 튀김 기름에 약 3~5분 정도 튀겨내고, 양배추와 적채를 깔고 그 위에 튀겨진 닭가슴살을 올리고, 토마토소스를 뿌려 완성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