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로 삼치의 비린 맛은 잡고, 야채 발효액을 더한 맛간장으로 염도는 낮추고 깊은 맛을 살렸어요.
소스 재료를 섞어 맛간장 데리야끼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손질한 삼치는 물기를 제거하고 흰 후추로 밑간을 해주세요.

생강은 아주 곱게 채 썰어 냉수에 헹궈주세요.

대파도 아주 가늘게 채 썰어 냉수에 담가 매운맛을 빼주세요.

버터를 두른 팬에 삼치를 약불에서 구워주세요.

구워진 삼치를 소스에 넣고 졸여주세요. 완성된 삼치 위에 대파채와 생강채를 올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