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숙성시켜 사용하면 얼큰한 맛이 더 깊어지고 풍미가 살아나요.
레시피 재료와 같은 품목을 단위가 기준으로 골랐어요. (상품별 개별 이동)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냉장고에서 하루 숙성시켜 주세요.

민어는 비늘을 긁고 지느러미와 내장을 제거한 뒤, 흐르는 물에 씻어 5cm 길이로 토막 내 주세요.

소고기는 채 썰어 다진 마늘과 후추로 밑간해 주세요.

무는 나박 썰고, 애호박은 반달 썰고, 애느타리는 한입 크기로 찢어 주세요. 고추와 대파는 어슷 썰어 주세요.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소고기를 볶다가 물 1컵 반과 무를 넣고 양념장을 풀어 끓여 주세요.

무가 반쯤 익으면 민어와 채소를 넣고 한소끔 끓인 뒤, 어슷 썬 대파와 생강즙을 넣어 살짝 더 끓여 주세요. 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하고 쑥갓을 넣어 마무리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