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맛이 나는 천연 식재료인 양파를 활용한 소스를 사용하여 첨가당의 사용량을 줄였어요. <br>• 덕셀 소스에 버터 대신 올리브유, 우유, 들깨가루를 활용하여 풍미와 고소함은 높이고 소금의 사용량은 줄였어요.
레시피 재료와 같은 품목을 단위가 기준으로 골랐어요. (상품별 개별 이동)
표고버섯, 양파, 마늘은 다지고, 끓는 물에 배추, 숙주, 청경채를 데친다. 토마토는 껍질을 벗기고,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하고 두부는 물기를 제거해요.

팬에 올리브유 (20g)를 두르고 손질한 표고버섯, 양파 (15g), 마늘을 볶은 뒤 간장 (15g), 들깨가루, 우유를 넣어 덕셀을 만들고 식혀요.

양파 (20g)를 볶은 뒤 물을 붓고 다시마, 새송이버섯, 백목이버섯, 토마토를 넣고 중약 불에서 15분 동안 끓여 갈고 간장 (15g), 소금 (3g)으로 간해 브라운 소스를 만들어요.

소고기에 머스타드, 덕셀을 바르고 깻잎, 두부, 숙주, 청경채를 넣어 감싸준 후 소금 (5g), 후추를 뿌리고, 팬에 올리브유 (20g)를 두르고 소고기를 굽고, 로즈메리를 넣어요.

종이 포일에 올리브유 (20g)를 뿌리고, 데친 배추를 올린 후 위에 구운 고기와 덕셀 (30g)을 올리고 돌돌 말아 에어프라이어에 200도, 10분간 구워요.

접시에 웰링턴을 담고 여분의 덕셀, 브라운 소스를 올리고 마무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