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대파, 미나리가 들어간 육수로 자극적이지 않은 맛을 냈어요.
레시피 재료와 같은 품목을 단위가 기준으로 골랐어요. (상품별 개별 이동)
닭은 깨끗하게 씻어 준비하고, 양파와 대파는 4등분해요.
새송이버섯은 모양대로 두툼하게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른 뒤 낱낱이 가르고, 미나리는 한입 크기로 썰어요.
냄비에 닭을 넣고 잠길 만큼 물을 붓고, 양파, 대파, 미나리 (½분량), 마늘을 넣어 센 불로 올린 뒤 닭이 익을 때까지 끓여요.
닭, 양파, 미나리를 건져내 한 김 식히고, 닭은 살을 발라낸다.
닭고기, 양파, 남은 미나리, 달걀, 전분을 고루 섞어 닭볼을 만들어요.
육수에 닭볼,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양송이버섯, 남은 미나리를 넣고, 양념으로 간한 뒤 한소끔 끓여 마무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