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겨자, 취나물 등 산채를 사용해 특별히 간을 하지 않아도 쌉싸름한 향과 맛을 살려 나트륨 섭취를 줄였다.
레시피 재료와 같은 품목을 단위가 기준으로 골랐어요. (상품별 개별 이동)
신선초, 참나물, 취나물, 적겨자는 먹기 좋은 크기로 뜯고, 깻잎은 한입 크기로 썰어요.

양파 (8g)는 채 썰고, 파스타소스에 들어갈 양파 (15g)는 굵게 다지고, 애호박도 양파와 비슷한 크기로 굵게 다져요.

오이는 돌려 깎은 뒤 채 썰고, 고추도 얇게 채 썰어요.

끓는 물에 쌀파스타면을 넣고 5분간 삶아 익힌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요.

팬에 물 (60g)을 붓고 물이 끓으면 된장, 청국장, 다진 양파, 애호박, 으깬 두부, 다진 마늘을 넣고 1분 30초 정도 졸여 파스타소스를 만들어요.

쌀파스타면 위에 소스를 얹은 뒤 채소를 올리고 들기름을 뿌려 마무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