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추장 대신 고춧가루와 갖가지 양념을 넣어 나트륨 함량을 줄였어요.
레시피 재료와 같은 품목을 단위가 기준으로 골랐어요. (상품별 개별 이동)
썰어 놓은 삼겹살에 생강즙과 정종을 넣고 약 2시간 정도 숙성시켜 준비해 주세요.

씨가 적은 가지를 골라 반으로 갈라 어슷썰어 주세요.

양파와 깻잎은 채 썰고, 당근은 직사각형으로 썰고, 대파는 송송 썰고, 느타리버섯은 손으로 찢어 준비해 주세요.

고춧가루, 다진 마늘, 간장, 올리고당, 후춧가루, 설탕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숙성시킨 삼겹살에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고 골고루 무쳐 주세요.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양념한 고기를 먼저 볶다가, 고기가 중간쯤 익으면 가지와 썰어 놓은 채소를 넣어 볶아 주세요. 마지막에 참기름과 잣을 넣고 한 번 더 볶은 후 통깨를 올려 완성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