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상추 샐러드와 토마토 등 채소를 곁들여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는 요리예요.
레시피 재료와 같은 품목을 단위가 기준으로 골랐어요. (상품별 개별 이동)
우유에 등심을 넣고 30분간 재워주세요. 그 다음 후춧가루와 정종을 발라 1시간 이상 숙성시켜 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 주세요.

피클은 입자가 느껴지도록 다져 준비해 주세요.

숙성시킨 등심 (①)은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혀 170~180℃ 온도에서 약 3분간 튀긴 후 기름을 빼주세요.

삶은 달걀은 다져주세요. 피클 (④)에 마요네즈를 넣어 섞어 샐러드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접시에 양상추를 깔고 그 위에 어린잎채소, 돈가스 (⑤), 방울토마토 (②)를 올려 소스와 함께 완성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