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과, 오렌지, 레몬을 이용하여 나트륨이 적은 상큼한 에피타이저를 만들 수 있어요.
훈제 연어는 슬라이스로 썰어서 구워요.

사과는 채썰어요.

판젤라티은 찬물에 담궈 불린 후 중탕해서 녹인다.

석류주스를 끓인 뒤 중탕한 젤라틴을 넣고 굳혀 접시에 담아요.

애호박은 껍질을 벗겨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치고, 새우는 살짝 데쳐 껍질을 벗겨 포를 뜬 뒤 다시 구워요.

석류주스 젤리가 담긴 접시에 새우와 애호박을 담고 소스를 올린 뒤 연어와 사과, 호박을 올려 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