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륨 함량이 높은 시판 드레싱 대신 수제 드레싱을 곁들였어요.
양상추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당근과 적양배추는 곱게 채 썰고, 치커리는 잘게 썰어요.
사과는 껍질과 심을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썰어요.
파인애플은 껍질과 심을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썰어요.
손질한 과일과 레몬즙을 믹서에 넣어 곱게 갈아 드레싱을 만들어요.
양상추와 당근, 적양배추를 접시에 깔고 드레싱을 곁들여 마무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