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치에 소금을 살짝 뿌려 말려두면 추가 간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간장 소스 대신 레몬 유자 소스를 활용해서 나트륨 섭취를 줄여보세요.
삼치는 반으로 잘리지 않게 편으로 떠서 소금을 살짝 뿌려 잠시 말려주세요.

손질한 삼치에 녹말가루를 입혀 팬에 기름을 두르고 구워 접시에 담아주세요.

생강은 잘게 썰어 물에 섞은 후 거름종이에 걸러 생강즙을 만들어주세요.

유자청에 만들어 둔 생강즙을 넣고 섞어주세요.

냄비에 레몬을 넣고 물을 부어 은근하게 끓여주세요.

레몬을 끓인 물에 ④번을 넣고 졸여 소스를 만든 후, 접시에 담아둔 삼치 위에 소스를 올려 완성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