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수수와 토마토로 은은한 단맛을 내는 맛있는 밥전을 만들어 보세요.
냄비에 물 한 컵을 넣고 끓으면 소금을 조금 넣고 쌀을 넣어 끓여 주세요.
쌀이 물을 흡수하면 버터를 넣고 골고루 섞은 뒤 파마산치즈가루를 넣고 섞어 접시에 펼쳐 식혀 주세요.
방울토마토는 굵게 다진 뒤 물기를 제거하고 바질은 얇게 채 썰어 주세요.
모짜렐라치즈는 손으로 작게 뜯어 반은 바질, 토마토와 섞어 소금과 올리브오일로 간을 하고, 나머지는 옥수수와 섞어 주세요.
식은 밥에 4번에서 만든 소를 각각 넣고 동그랗게 빚어 주세요.
달걀물, 빵가루 순으로 묻혀 170℃ 기름에서 튀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