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분이 많은 양념 대신에 오렌지와 홍초를 이용해 상큼한 맛을 살리면서 나트륨 함량을 줄였다
연근은 얇게 3㎜ 정도의 두께로 썰어 홍초물에 담가 절인다.

미나리는 연근과 비슷한 길이로 썰어요.

오렌지는 껍질은 얇게 벗겨 채 썰고, 과육부분은 반달 모양으로 2조각 썰어요.

과육을 오렌지주스와 섞은 뒤 갈아 오렌지소스를 만들어요.

팬에 차돌박이를 펼친 뒤 오렌지소스를 조금씩 넣으며 익혀요.

그릇에 연근초절임, 미나리, 어린잎채소, 차돌박이 순서로 담은 뒤 오렌지 껍질과 오렌지소스를 얹어 마무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