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육수를 활용해 소금 없이도 깊은 맛을 살린, 나트륨 걱정 덜어주는 레시피예요.
레시피 재료와 같은 품목을 단위가 기준으로 골랐어요. (상품별 개별 이동)
양파와 셀러리, 당근, 사과, 버섯은 곱게 다져 준비해 주세요. 가지와 양파는 한입 크기로 썰고, 토마토는 십자로 칼집을 내어 살짝 데쳐 껍질과 씨를 제거한 뒤 다져주세요.

단호박과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썰어 살짝 데쳐주세요.

닭가슴살에 칼집을 내어 밑간 양념을 하고, 팬에 식용유 10g을 둘러 80% 정도 익혀주세요.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다가 양파, 셀러리, 당근을 넣고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사과와 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토마토를 넣고 3분 정도 더 볶다가 닭육수와 월계수잎을 넣고 5분간 푹 끓여주세요. 한 김 식힌 후 오레가노와 바질을 넣고 믹서기에 곱게 갈아 타콤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단호박, 브로콜리, 양파, 가지를 센 불에서 빠르게 볶은 뒤 닭고기와 타콤 소스를 넣고 조리해 주세요. 닭고기가 다 익으면 접시에 담고 파슬리 가루를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