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추장을 적게 사용하고 토마토를 사용한 소스를 곁들여 나트륨 함량을 낮췄어요. •토마토, 풋고추, 양파로 맛을 내 나트륨 함량을 줄였어요.
레시피 재료와 같은 품목을 단위가 기준으로 골랐어요. (상품별 개별 이동)
오리고기에 고기 밑간을 해 재운다.

가지, 양파,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브로콜리는 깍둑 썰고, 부추는 5㎝ 길이로 썰고, 방울토마토는 꼭지만 따서 씻은 뒤 2등분해요.

토마토, 양파, 풋고추는 갈아둔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고 볶다가 고추장과 갈아놓은 토마토, 양파, 풋고추와 물엿을 넣고 볶으면서 농도를 맞춰 토마토고추장소스를 만들어요.

오리고기와 가지, 양파,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브로콜리를 같이 볶다가 토마토고추장소스를 넣어 주세요.

접시에 담은 뒤 부추와 방울토마토를 곁들여 마무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