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대신 배즙과 꿀로 건강하고 은은한 단맛을 내는 오미자차 레시피를 알려드릴게요.
말린 오미자는 깨끗이 씻어서 생수 150g에 넣고 하루 정도 우려내 주세요.
우려낸 오미자는 체에 밭쳐 걸러 주세요.
배는 강판에 곱게 간 뒤 면포로 짜서 배즙을 만들어 주세요.
걸러낸 오미자 우린 물과 배즙을 섞고 꿀을 넣어 골고루 섞어 주세요.
믹서기에 얼음을 갈아서 한 스푼 떠 넣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잣을 띄워 장식하면 완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