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로콜리와 컬리플라워를 데칠 때 소금을 살짝만 넣어 맛과 색을 살려주고, 소금 사용량은 줄였어요. 마요네즈 대신 두유를 사용하면 고소한 맛은 더하고 나트륨 배출은 늘릴 수 있답니다.
레시피 재료와 같은 품목을 단위가 기준으로 골랐어요. (상품별 개별 이동)
두유에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 설탕을 넣고 잘 섞어 두유 요거트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강낭콩은 물에 불린 뒤 콩과 물을 1:2.5 비율로 넣고 20~25분 삶아 건져 주세요. 브로콜리와 컬리플라워는 한입 크기로 썰어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접시에 데친 브로콜리와 컬리플라워, 삶은 강낭콩, 채 썬 적양파, 다진 호두, 건포도를 담고 두유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내면 완성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