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우살 대신 닭가슴살을 다져서 이용해도 좋다.
레시피 재료와 같은 품목을 단위가 기준으로 골랐어요. (상품별 개별 이동)
새우살을 다져서 양념해요.

두부는 4x3cm로 썰어 한 쪽 면은 속을 파내고 간이 된 새우살을 채운 뒤 전분을 묻혀 지진다.

당근, 양파, 돼지호박은 1.5x1.5x0.2cm 크기로 썰어요.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3을 타지 않도록 잘 볶은 뒤 생강, 다진 마늘을 넣고 볶다가 닭육수를 넣어 끓여요.

육수에 간장과 굴소스로 간을 맞춘다.

그릇에 지져낸 새우살을 채운 두부를 넣고 끓인 미네스트로네를 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