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륨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열무를 절이지 않고 사용했어요.<br> •어간장을 사용하여 감칠맛을 증가시켜 나트륨 사용량을 줄였어요.
톳은 깨끗한 물에 여러 번 씻은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치고 물기를 제거해요.
열무는 3cm 크기로 썰어요.
손질한 열무는 끓은 물에 살짝 데치고 물기를 제거해요.
마늘, 생강은 잘게 다져요.
볼에 손질한 열무, 톳, 마늘, 생강을 넣고 고춧가루, 어간장으로 간하여 버무려요.
접시에 담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