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을 데칠 때 많은 양의 물을 끓여 나트륨이 충분히 빠져나가게 했다. 또한 채소를 많이 넣고 면을 반만 사용해 나트륨의 양도 반으로 낮춰 섭취량을 줄였다.
레시피 재료와 같은 품목을 단위가 기준으로 골랐어요. (상품별 개별 이동)
끓는 물 (600g)에 라면을 넣어 데쳐요.
면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요.
양상추, 케일, 파프리카는 얇게 채 썰고, 비타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유자드레싱을 고루 섞은 뒤 라면, 채소를 버무려 마무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