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판 드레싱에는 나트륨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잖아요. 하지만 오미자의 새콤달콤한 맛을 활용하면 소금 없이도 맛있는 드레싱을 만들 수 있어요. 케일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동맥경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레시피 재료와 같은 품목을 단위가 기준으로 골랐어요. (상품별 개별 이동)
깨끗이 씻은 케일은 잎은 한입 크기로 썰고 줄기는 잘게 다져 주세요.

오미자 우린 물, 요리당, 식초를 잘 섞어 주세요.

다진 케일 줄기를 넣고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그릇에 케일을 담고 준비된 오미자 드레싱을 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