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즙으로 상큼함을 더해 짠맛은 줄이고, 간장을 조금만 사용해도 깊은 맛을 낼 수 있도록 나트륨을 줄여 만들었어요.
코다리는 어간장, 청주, 흰후추, 생강청에 살짝 재워주세요.
함초는 손질해서 잘라주세요.
무는 소금에 살짝 절여 수분과 염분을 제거해주세요.
무와 함초를 골고루 섞어주세요.
미나리와 콩나물은 손질 후 찜기에 깔고 코다리를 쪄주세요.
소스를 만든 뒤 채소를 깔고 코다리를 올리고 미나리, 콩나물을 올려 완성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