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심이 반죽 시에는 물을 넣지 않고 빚어주세요. 생감자를 갈아 옹심이를 만드는 것보다 쪄서 만들면 모양도 예쁘고 국물도 맑게 즐기실 수 있어요.
레시피 재료와 같은 품목을 단위가 기준으로 골랐어요. (상품별 개별 이동)
물 1컵 반에 홍합, 국멸치, 건다시마, 양파를 넣고 멸치다시마국물 1컵을 내주세요. 다시마는 건져 채 썰어 준비합니다.

감자는 껍질을 벗겨 찜통에 찐 후 으깨주세요.

으깬 감자에 쌀가루, 달걀노른자, 현미유, 소금을 넣고 반죽하여 구슬 크기의 옹심이를 10개 정도 만들어 주세요.

호박은 돌려 깎기하여 2cm 가량으로 채 썰고, 파와 홍고추, 청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멸치다시마국물이 끓으면 옹심이를 넣고 익어서 떠오르면 홍합, 호박, 다진 파, 다진 마늘, 다시마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홍고추와 청고추로 보기 좋게 장식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