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태 자체의 맛으로 소금 없이도 깊은 풍미를 더해 보세요. 황태 육수로 감칠맛을 살리고, 국간장보다 염도가 낮은 어간장으로 나트륨 함량은 줄였어요.
레시피 재료와 같은 품목을 단위가 기준으로 골랐어요. (상품별 개별 이동)
두부는 사방 1cm로 잘라주고, 무는 반은 나박썰기 하고 반은 국물을 낸다.

두부는 사방 1cm로 잘라주고, 무는 반은 나박썰기 하고 반은 국물을 낸다.

황태는 먹기 좋게 잘라준다.

황태, 대파뿌리, 함초, 무를 넣고 국물을 만든다.

만들어진 국물에 함초와 대파뿌리를 건져내고 어간장으로 간을 해준다. 국물을 만들고 남은 무는 나박썰기 해서 국에 넣어준다.

마지막에 두부를 넣어 끓여주고 먹기 직전에 청홍고추와 쪽파를 올려 완성한다.
